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대상자로 선정된 10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대학교 5호관 2층에 '공동
작업존'을 만들어 24시간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작업존'은 사무공간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나 스타트업 기업들 대상으로
개방형 업무 공간과 회의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개인회원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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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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