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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사 터 문화재 발굴조사 시작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09 07:20:00 조회수 195

통일신라시대 유물인 보물 제370호
석조여래좌상 등이 있는 울주군 상북면의
간월사 터에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1984년 일부 발굴조사가 있었지만 전면 조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울주군은 군비 6억원을 들여
간월사지 전체 만 2천 7백㎡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간월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세워졌지만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조선 인조 12년인
1634년에 다시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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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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