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시대 유물인 보물 제370호
석조여래좌상 등이 있는 울주군 상북면의
간월사 터에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1984년 일부 발굴조사가 있었지만 전면 조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울주군은 군비 6억원을 들여
간월사지 전체 만 2천 7백㎡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간월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세워졌지만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조선 인조 12년인
1634년에 다시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