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범위가
넓어집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부터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대상자를 최저생계비 기준 130%에서 150%까지 확대하며,
방과후학교 돌봄교실도 5~6학년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사업에 49억 원, 초등돌봄교실 운영사업에 90억 원이
각각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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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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