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조선 불경기 속에 국내 조선업체들이
확보한 일감이 3년 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이 발표한
지난달 기준 국내 수주잔량은 2천 913만 CGT로
2013년 1월 이후 처음으로 3천만 CGT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중국은 전 세계 수주 시장 점유율 70%를
넘어서며 한국을 제치고 사실상 조업업
최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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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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