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실시된 식품 제조·판매업소
일제 점검에서 중구 지역 업체 4곳이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초콜릿 제조업체인 A사는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해 영업정지 15일 처분을 받았으며,
원료 출납명부를 작성하지 않거나 영업신고를
하지 않는 업체도 적발돼 형사고발 됐습니다.
울산시는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초콜릿과 캔디 제조·판매점을 대상으로
일제 위생 점검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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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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