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8곳에서
23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호텔에서는
출입구 피난유도등을 켜놓지 않거나,
문어발식 콘센트를 쓰고,
완강기 표지판을 부착하지 않았다
적발됐으며,
대형마트에서는 소화기 미비치,
피난통로 미확보 등이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현지에서 6건을 바로 잡고
나머지 소방,전기 분야 등 17건은
업체로부터 안전조치 결과를
통보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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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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