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중구가 남구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서베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아파트 가격은
남구가 3.3㎡당 829만 원으로
중구 826만 원보다 높았지만,
6월 19일 기준으로는
중구가 849만 원으로
남구 832만 원을 앞질렀습니다.
이는 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상승효과가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 역시
타 도시에 비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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