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전 10시 40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6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 도구를 소독하기 위해
가스렌지에 불을 켠 채 외출했다는
집주인 70살 이모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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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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