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의사 수 전국 최하위...의료환경 열악

설태주 기자 입력 2016-02-07 20:20:00 조회수 158

울산지역의 인구 대비 의사 수가 전국 평균은 물론 다른 대도시보다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인구 1천명당 의사 수는 울산이 1.43명으로
서울 2.8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부산과 대전, 광주는 물론 전국 평균
1.89명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인구당 의료인 수는 보건의료 취약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울산은 의사 수가 적어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이 낮고 의사의 진료 건
수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