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인구 대비 의사 수가 전국 평균은 물론 다른 대도시보다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인구 1천명당 의사 수는 울산이 1.43명으로
서울 2.8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부산과 대전, 광주는 물론 전국 평균
1.89명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인구당 의료인 수는 보건의료 취약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울산은 의사 수가 적어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이 낮고 의사의 진료 건
수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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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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