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은 술은 많이 마시지만
담배를 피는 사람은
다른 도시에 비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울산의 음주율은
63.2%로 부산에 이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흡연율은 22.5%로 인천과 서울 등
다른 도시에 비해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유흥업소가 많은 중구와 남구 지역에서 고위험 음주율이 18%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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