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고래축제가 열리는 5월 말 이전에
퇴역한 국산 1세대 전투함 울산함 전시 준비를 마치고 방문객들에게 선 보일 예정입니다.
남구는 이를 위해 지난달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19억원을 들여 약 3달 간의
전시 준비를 거쳐 받침대가 완성되는 4월 말쯤 울산함을 장생포로 이동시킬 예정입니다.
2014년 12월 퇴역한 울산함은 1980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최초의 국산 전투함으로 길이 102m, 너비 11m, 높이 28m, 총 무게
1천932톤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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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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