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뜨는 간절곶에 있는 스포츠파크가 겨울 축구 전지훈련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1월 말과 2월 초 상우고와 서울디지털대학 등 4개 팀이 간절곶 스포츠파크와 서생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했습니다.
공단은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10개 팀 500여 명의 축구선수가 간절곶 스포츠파크를 다녀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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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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