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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연휴..기관은 '비상근무'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05 20:20:00 조회수 192

◀ANC▶
내일(2\/6)부터 시작되는 연휴, 모두가 즐겁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정기관은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 연휴 종합대책을 이돈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연휴 기간 문제가 발생하거나 민원이 생겼을
때는 울산시 종합상황실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울산시 공무원 61명이 상황근무를 서며
각종 사건·사고와 민원에 대비합니다.

의료서비스와 재난상황, 교통문제 등 각종
대책도 마련됩니다.

공공의료기관 23곳이 순번제 진료를 하고
천 3백개 당직 의료기관과 4백개의 당번약국이
운영됩니다.

울산역 리무진 버스는 2회 연장운행되고,
심야시간 터미널에 택시가 고정 배치되며
시내버스 5개 노선도 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해 운행합니다.

소방서는 오는 11일까지 연인원 14만명이
긴급 구조·구급 상황에 대비합니다.

◀INT▶ 이정희 \/ 울산시 자치행정과장
시민들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시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하며 교통상황이나 비상진료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매일 280명의
경찰관도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신복로터리와 7번 국도 등 교통 혼잡구역
43곳에서 소통을 돕고, 교통관리센터와
함께 47개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합니다.

교통사고와 갑작스런 차량정체에 대비해
신속대응팀도 6개팀을 운영합니다.

◀INT▶ 박영기 \/ 울산경찰청 교통안전계
교통사고라든지 정체구간에 신속대응팀을 출동시켜서 현장 소통 업무를 시행하며 우회조치 하면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연휴기간 경미한 위반에 대해 최대한
현지계도를 하는 반면, 난폭운전과 음주운전 등
사고유발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을
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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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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