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전 8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에서 현대중공업으로 옮겨지던
15톤 무게의 선박 부품이 도로에 떨어져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앞으로 끼어드는 승용차를
피하기 위해 트레일러가 방향을 바꾸다
적재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