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미국 이민을 위한 부동산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미국 투자이민 컨설팅 사업자인 김 씨는
2008년 투자이민 컨설팅을 약속한 사람으로부터
미국 주택 구입비용 25만 달러를 받아 횡령하고
부동산 투자금 2억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