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전 산업계가 평균 5일 가량의 휴무에 들어가지만 울산항의 불은 꺼지지 않고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됩니다.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2\/6)부터 10일까지 5일간
'울산항 설 연휴 특별운영'기간으로 정하는 등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만
휴무하며 일반화물의 경우 설 전일과
다음날까지 3일간 휴무지만
긴급화물은 부두운영회사에 요청하면
작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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