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2\/5)부터 연휴가 끝나는
오는 10일까지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신복로터리와 7번국도 등
교통 혼잡지역 43곳에 경찰차 59대와
경찰관 250명을 배치해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사고에 대비해 신속대응팀도 6개 팀을
운영합니다.
또 울산교통관리센터와 함께
47개 도로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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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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