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심리가 지속된 경기 부진으로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4로 전월 대비
3포인트 감소하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직전 3년간 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설정하고 100을 웃돌면
낙관적, 100을 밑돌면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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