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서도 울산지역 백화점 업계의
1월 매출 신장률이 전국애서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달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신장돼 전국 13개점 가운데
1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롯데백화점
울산점의 매출액도 전년 보다 13.5%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지난달 지역 백화점업계의 매출액이
대폭 늘어난 것은 지난해말 현대차 등 대기업의
임단협 타결에 따라 울산지역에 목돈이
풀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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