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도심 속 생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태화강대공원'을
야외 결혼식장으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예식 장소는 태화강대공원 내 '잔디마당'이며,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야외 결혼식장
예약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