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병원 안에서 난동을 피우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67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4) 오전
남구 옥동의 한 물리치료 병원에서
치료 때문에 상처가 생겼다며 다시
입원을 시켜달라며 병원 관계자 58살 김모씨를
미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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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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