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남화물양장 예선정계지가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되면서
예선*예부선들의 업무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남화물양장은 지난 2013년 10월 착공에 들어가
298억원의 예산을 들여
만6000㎡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예선들이 협소한 정계지 공간으로
겪던 불편을 덜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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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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