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오늘(2\/4) 세종시에서 공공실버주택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는 2018년 울산혁신도시내 약사동에
100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인 공공실버주택은
국토부가 건설비 114억 원과 5년간 운영비
2억5천만 원을 지원하고, LH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중구에 약속했습니다.
중구는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될 당시
임대주택 호수는 100가구 규모였지만,
150가구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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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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