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뇌질환 환자 치료를 위한
핫라인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이
오늘(2\/4) 오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병원, 중앙병원 등 지역 6개
의료기관은 급성 뇌질환 환자의
신속한 후송과 치료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앞으로 심뇌혈관센터 유치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울산의 뇌졸중 사망률은 10만 명당 44.3명으로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후 5시30분까지 현대중공업 웹하드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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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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