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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치료 '핫라인' 구축 협약식 열려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2-04 20:20:00 조회수 21

급성 뇌질환 환자 치료를 위한
핫라인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이
오늘(2\/4) 오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병원, 중앙병원 등 지역 6개
의료기관은 급성 뇌질환 환자의
신속한 후송과 치료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앞으로 심뇌혈관센터 유치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울산의 뇌졸중 사망률은 10만 명당 44.3명으로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후 5시30분까지 현대중공업 웹하드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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