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과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2\/3) 남구 신정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캠페인에서 김기현 울산시장과 현대차
노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설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대목시장을 찾은 사람들을 상대로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올 한해동안 울산시는 3억원, 현대자동차
노사는 103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오후 1시 40분 신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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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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