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과 현대중공업은 오늘(2\/3)
동구청 상황실에서 퇴직자 지원센터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서부동 100번지 일원의
회사 소유 부지를 기부채납하고, 동구는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를 매입하는 등
총 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상담실과 강당 등을
갖춘 2층 규모의 퇴직자 지원센터를 내년 1월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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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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