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가 내년
아시아 조류박람회 울산유치 의견서를
제출해옴에 따라 대회의 성격과 규모,
참여 인원,기대효과를 집중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회 유치를 위해
오는 11월 중국 경산에서 열리는
제 7회 아시아 조류 박람회에 파견단을
보내 행사 운영기법을 벤치마킹할 예정입니다.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지난 2천 9년
태국에서 5개국,6개 단체가 참여해 네트워크를
결성했으며, 울산 유치가 결정될 경우
10개국, 5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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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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