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입학 배정 결과
99% 이상이 희망 학교로 배정됐습니다.
강북지원청에서는 중학교 배정 대상의
99.3%의 학생이 1에서 4지망 학교로 배정됐고,
강남지원청에서는 99.5%의 학생이
1에서 3지망 학교로 배정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강남북에서 모두 68명의
학생이 희망배정을 못 받았지만
정원이 남은 학교 가운데 주소지와
가까운 곳으로 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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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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