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5시쯤 울산
북구 정자항 동쪽 3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자망어선에 몸길이 1.1미터,
무게 6kg의 왕게가 그물에 잡혀 50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동해와 일본, 북극해 등 심해에 서식하는
왕게는 갑각류 가운데 최대 두께를 지녔으며,
긴 다리가 특징입니다.\/\/
사진제공-북구청,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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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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