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3)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57살 정모 씨 승용차를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정 씨 가족과 짜고 정 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 천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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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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