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7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나 거주자
35살 이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불은 내부 가재도구 등으로 태워 6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샤워 중 전등이 꺼져 욕실 밖으로
나와보니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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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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