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 가운데
안효대 의원이 71건의 법안을 발의해
법안 발의 건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법안 처리율은 박대동 의원이 46.88%로
가장 높았고 강길부 의원이 46.67%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본회의 출석률은 박맹우 의원이 100%로 가장
높았고, 정갑윤 국회 부의장과 강길부 의원은
8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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