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지난달 단 1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는 조선 3사가 지난해 1월에는
유조선과 LNG 운반선 등 18억달러 어치를
수주하면서도 불황의 우려가 있었지만
올해 1월에는 수주 절벽 사태를 맞으며
앞으로의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세계 최대 해운선사인 머스크가
구조 조정에 착수하면서 다른 선사들도 동참해 컨테이너선 발주가 급감한데다 저유가로 LNG선 발주도 뜸해지고 있어 올해 최악의 수주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