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회원 업체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2급 이상 간부직원의 급여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상의는 저성장과 유가하락으로 인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의 지역 3대 주력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임금을 인상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상의는 올 한해 동안
유례없는 경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기존
산업의 고도화와 주력 산업을 대체할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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