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에서 국어 발전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국어 발전 계획은
성범중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교수 4명과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장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수립했으며, 우리말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기반 마련 등 4대 과제를 담았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울산시는 행정기관에서
사용하는 언어 진단과 공무원 국어능력 향상,
행정 전문용어 순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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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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