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2)
영업을 마친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3일 새벽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한달 동안 식당 6곳에서 18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 근처에서
박씨가 버린 담배꽁초를 수거한 뒤
국과수 DNA 조사를 통해
박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추후 CC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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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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