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2\/2)
괴한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돈을 빼앗겼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인 김 씨는
어제(2\/1) 밤 9시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길거리에서 남자 3명이 자신을 때리고
30만 원을 빼앗아 갔다고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수금한 음식대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뒤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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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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