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기원은 햇빛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시광선을 흡수해 수소와 산소로 물을
분해하는 광전극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기원, 고려대, 카이스트 공동 연구진은 \"이 광전극을 이용하면 태양광의 약 40%를
차지하는 가시광 영역의 에너지 95% 이상을
흡수할 수 있어 에너지의 활용 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기존 광전극보다 2.3배 이상 전류 흐름이 커져 제조 비용이 저렴하고 공정이 단순한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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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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