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상가시장에 있는 25개 업소가
오늘(2\/1) 단체로 착한가게에 가입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천8년 6월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식당에서 시작된
착한가게 가입이 이번 수암시장 상인들의
단체가입으로 모두 천41개로 늘어나게
됐다고 설명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착한가게에 가입해 모인
수익금은 그 지역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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