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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울산시, '주력산업 살리기' 동참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2-01 18:40:00 조회수 97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오늘(2\/1)
울산시청에서 '주력산업 금융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에따라 자동차와 조선·화학 등 울산의 주력산업 관련 기업에 모두 5천억원
한도에서 최대 2.5%까지 대출금리를
우대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금융지원 대상은 친환경 가솔린 자동차부품과 조선해양기자재, 그리고 정밀화학, 에너지부품,
3D프린팅,2차 전지 등입니다.\/\/

11시 반--7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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