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오늘(2\/1)
울산시청에서 '주력산업 금융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에따라 자동차와 조선·화학 등 울산의 주력산업 관련 기업에 모두 5천억원
한도에서 최대 2.5%까지 대출금리를
우대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금융지원 대상은 친환경 가솔린 자동차부품과 조선해양기자재, 그리고 정밀화학, 에너지부품,
3D프린팅,2차 전지 등입니다.\/\/
11시 반--7층 상황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