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과
교통소통, 안전대책 등 8개 분야에 걸쳐
마련됐으며,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종합
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때 신속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 원활한 귀성객 수송을 위해 KTX와 고속버스운행을 증편하고,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해
울산역 리무진 버스도 노선별로 하루 2차례
연장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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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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