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
경찰 112 상황실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21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저녁 7시 휴대전화로
울산 중구 한 빌라에 여자시체가 있다고
112에 전화를 하는 등 5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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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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