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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시체가 있다"..112 허위신고 20대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01 18:40:00 조회수 34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
경찰 112 상황실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21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저녁 7시 휴대전화로
울산 중구 한 빌라에 여자시체가 있다고
112에 전화를 하는 등 5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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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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