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을 앞두고 각종 불법 선거운동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지금까지 무료 진료기부를
한 울주군의 A후보를 검찰에 고발하고
지난해 명절때 식용류 선물세트를 유권자들에게
선물한 B후보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예비후보 등록 전에 명함과 인쇄물 등을
나눠준 C후보 등 6명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사법당국은 이와는 별도로
유권자들에게 4차례에 걸쳐 주례를 서준
모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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