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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일-투데이)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01 07:20:00 조회수 97

◀ANC▶
경기침체에도 울산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업계 일자리가 올 상반기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출입은행 울산본부가 올해 1조원이 넘는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극심한 경기침체와 제조업 불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업계의
일자리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2016년 상반기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계의 경우 불황 속에서도 기존 수주
잔량의 효과로 일자리는 2천명 정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자동차도 신형모델 투입 등으로 수출 증가가
예상돼 역시 2천명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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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울산본부가 올해 울산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과 해외투자 금융
1조 690억원을 낮은 금리로 지원합니다.

수출입은행의 정책금융은 선박과
플랜트기자재 생산 기업 등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협력사에
집중지원됩니다.

또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산업용로보트,
3D프린팅 사업 등 울산지역 특화산업 유망업체
발굴을 위한 금융지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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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 취급수수료가 10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주류 도소매 판매상들이 빈병 수거에
따른 적자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류 판매상들은 주류업체의
빈병 수거 수수료가 현재 병당 16원으로
10년 전에 비해 3원 오르는 데 그쳤다며,
보관과 운반 비용에도 못 미친다는 입장입니다.

주류 판매상들은 적자에도 불구하고 빈병을
받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가 받게 된다며
빈병 취급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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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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