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도시관리공단은
거주자우선주차제 위반 차량에 대해
무료 신고전화를 운영합니다.
공단은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배정받은
주민이 무단 주차 차량을 신고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080무료 신고전화를 개설해
오후6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현재 8천3백여 면의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있지만 하루 평균
30∼40건의 위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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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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