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천 침사지의 기능을 점검하고
제거 여부를 결정할 용역이
새로 실시될 전망입니다.
침사지 설치 주체인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관리주체인 울산항만공사, 여천천 관리주체인
남구청은 간담회를 열고 침사지 관련 용역을
실시하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세 기관은 서로가 수용하는
제3의 기관에 새로 용역을 맡겨
상세한 처리비용과 침사지 내부의
정확한 퇴적물의 양을 측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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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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