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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일예비\/ 중장기 관광 청사진 그린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1-31 20:20:00 조회수 5

◀ANC▶
울산의 중장기 관광개발을 위한 청사진이
마련됩니다.

관광산업을 울산의 차세대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정책이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엔 세계관광기구 산악관광회의.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가능성을 인정받는 등
세계화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INT▶탈렙 리파이 유엔 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
"영남알프스가 아직까지는 세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악 관광지의
한 곳으로 떠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신불산케이블카 사업은 지지부진하고
강동관광단지 등은 민자 유치가 늦어져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국보 반구대암각화, 울주군 간절곶 등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들지 못하며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이에 따라 울산의 관광 여건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관광지 실적 평가를 통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중장기 청사진이
그려집니다.

관광을 5대 유망서비스산업으로 지정한
정부의 관광 산업 활성화 계획에 발맞춰
울산시도 관광을 통한 경제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강종진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울산권 관광개발 계획은 영남알프스와 강동권의 해양관광 등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앞으로 울산 관광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


한중FTA체결로 유커 유치에 대한
울산시의 체계적인 대책도 시급한 상황입니다.

s\/u)관광산업을 울산의 차세대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정책 제시가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집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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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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