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지역의 품목별 수출 실적에서
자동차가 10년만에 울산 최대 수출품목으로
등극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자동차 수출은 최대 시장인 미국의
경기회복으로 인한 수요 증가와 신차 수출 효과 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의 최대 수출 품목이던
석유화학제품은 국제유가 하락과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경기 둔화 영향으로
수출액이 46.8%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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