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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진로체험 1천39곳 확보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1-31 20:20:00 조회수 31

올해 자유학기제를 위한 진로체험처가
천39곳이 확보돼 천286개의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에 확보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토대로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중학교 62개교에서
희망서를 받아 진로체험 연결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7월까지 진로체험처와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820곳, 850개에
불과했지만, 지역 기업체 등의 참여로
다양하고 많은 진로체험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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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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