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 오후 6시 20분쯤
KTX 울산역 상행 승강장에서
승객 18살 황모군이 열차 출입문에
한쪽 발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상행선 열차를 타려던 황 군이
출입문이 닫히기 전 열차를 타려다
한쪽 발이 끼여 5m 가량을 끌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사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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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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